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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무기한 1인 시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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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1-08

▲ 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 장형진 위원장이 8일, 지난 4일부터 도농역, 평내호평역 인근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하고, sns를 통해 “사람의 목숨은 절충과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정의당이 발의한 것과 상이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을 비판했다.(사진제공=정의당 남양주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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