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파주시, 장단콩 상표사용 신청, 상반기 접수 시작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1-13

▲ 파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파주시가 13,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확대를 위해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식업·가공업 등을 운영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을 13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

 

파주장단콩 전문점으로 지정되면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전문점으로 지정 된 업체는 전국 108개소로 202022개소가 갱신됐고 신규로 22개 업체가 선정됐다.

 

하반기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 대상은 2021년 상반기 인증 기간이 만료되는 51개소와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과 전문점 지정을 희망하는 신규 신청 업체다.

 

상표사용권은 발급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하반기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인증서는 신청서류 검토와 농정심의회를 통해 3월 중 발급 될 예정이다.

 

전문점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는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해당 품목의 생산·유통 과정에서의 품질과정을 철저히 해야 하며, 파주장단콩을 사용하지 않거나 관리 소홀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수하는 등의 조항을 지켜야한다.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 품질관리·리콜 준수 각서, 파주장단콩을 구입한 내역이 포함된 원료곡 수급계획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해당 양식은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 혹은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