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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수천 위원장, 도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월드디자인..” 입장 밝혀야..

신동화 후보, DA계약서 체결..백현종 후보, 디자인시대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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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김상철 전 공동대표와 박수천 위원장./경기북도일보     ©GNN

 

구리시 월드디자인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박수천 위원장)가 성명을 내고 오는 47일 치러지는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신동화, 백현종 예비후보들에게 월드 디자인시티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던지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안승남 시장의 생각이 잘 못됐는지를 밝히라고 했다.

 

박수천 위원장은 19일 성명서를 통해 “GWDC는 포기한다. 손실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도의원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신동화(전 구리시의회의장)은 시의원재임당시 GWDCDA(개발협약서) MOA 체결할 수 있도록 201458일 시의회에서 통과시킨 장본인이며 국민의 힘 백현종 후보 또한 GWDC의 추진시 디자인시대의 공동대표를 맡아 적극 도왔다.

 

박수천 위원장은 “GWDC와 연관된 당사자들로 이번에 도의원에 출마한다면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언급과 해명, 그리고 입장정리를 시민들에게 우선 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했다.

 

박수천 위원장은 안승남 시장의 주장대로 신동화와 백현종은 도의원 출마에 앞서 100억 이상 혈세가 탕진된 부분에 대한 입장발표는 물론 시민들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마땅하고 본인들이 가진 생각에 대한 입장 발표와 안승남 구리시장이 구상 권을 청구하면 그 대책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시민들에게 밝혀 주기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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