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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전직원 코로나19 검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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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1-21

▲ 구리시 체육관 임시 선별 검사소 전직원 검사 현장 (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 이하재대본’)20일 시 전직원과 민간위탁시설 직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한 결과 전직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민간위탁시설 종사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수 검사는 20일 시청 직원이 가족간 접촉으로 코로나19가 확진됨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청·외청 전직원, 민간위탁 시설 직원 등 1,289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검사 결과 시청·외청 직원 등 1,288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민간위탁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재대본은 20일 즉시 시청사 전체 방역과 전직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완료했으며, 진단검사를 받은 전직원은 검사결과 통보까지 자택 대기하도록 했으며, 확진자 이동 경로 등에 대해서는 역학조사를 완료하고 확진자 밀접 접촉자 9명에 대한 자가격리를 조치했다.

 

끝으로 안승남 본부장은 앞으로도 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구리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구리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 체육관, LH구리갈매사업단에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 2개소를 오는 214일까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예약 없이 익명으로 검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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