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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무회의 열어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단’ 추진상황 점검, 현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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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1-01-25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는 지난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추진 태스크포스(T/F) 3차 실무회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시범지구로 검토 중인 연천BIX와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 대상 입주 수요조사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향후 태스크포스는 도에 적합한 임대공급방식과 운영관리방안을 도출하고 추가적인 임대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용역을 오는 3월 중 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시, 연천군,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태스크포스 참여 기관들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시범지구를 대상으로 한 임대공급을 연내에 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는 초기비용 부담으로 인해 산업단지 입주가 어려운 중소·영세·유턴기업 등을 위해 저렴한 임대료로 중·소규모 필지를 공급하는 도의 새로운 산단 임대모델이다.

 

이재명 지사가 지난 8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가 공공임대산단을 조성해 적정 가격으로 공장 임대를 하면 좋겠다는 한 중소기업의 제안을 수렴해 하게 됐으며, 도는 지난해 10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시, 연천군,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연구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발족한 후 이번 회의까지 총 3차례의 실무회의를 여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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