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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 의원, GB 훼손지 정비사업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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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1-27

▲ 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 의원이 남양주상담소에서 도 도시주택과 관계자와 GB 훼손지 정비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 의원은 26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도 도시주택과 추대운 과장 등과 GB 훼손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GB 훼손지 정비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지자체가 관련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이를 통해 ‘GB의 합리적 관리라는 본래의 사업 목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취임이후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계속해서 주장해 왔다. 하지만, 경기도의 잦은 인사발령으로 관리자들이 계속 바뀌고, 전국의 지자체에 접수된 약 126건 중 국토부에 이관된 것은 4건에 불과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한 채 답보상태에 놓여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도시주택과 담당자는 사업신청 건수에 비해 국토부에 이관된 건수만 보면 실적이 저조하지만, 미비된 서류를 요청하여 보완하는 등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환경보존 등 공공의 이익과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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