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평군, 가평 역사박물관(가칭) 건립한다

가 -가 +

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1-27

▲ 가평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가평군이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역사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박물관 건립을 통해 역사와 문화·인물·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함으로써 군민의 역사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2024년 말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가평 역사박물관(가칭)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가평읍 읍내리 산 156번지 일원, 건축 연면적 2,84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박물관 내에는 역사인물 전시실 등이 설치된다. 사업비는 155억여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군은 올해 토지매입 및 투자심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건립 설립 협의 및 사전평가 신청·심의를 거쳐 국비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