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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동부새마을금고, ‘2021년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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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1-27

▲ 고양시청 전경(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 고양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수)와 지난 25‘2021년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사업은 시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을 환영하고 출산 장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시에서 출생한 아이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면 최대 10만원을 지원해 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양동부새마을금고가 지원금 10만원 중 5만원을 제공하고, 나머지 5만원은 희망나눔재단에서 함께 지원하게 된다. 각 지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앞으로 시는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고양동부새마을금고는 지원금 지급을 위한 실제 사업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끝으로 시 기획정책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저출생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저출생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즐거운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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