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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소상공인 선별지원금·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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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1-29

▲ 연천군, 소상공인 선별지원금·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브리핑(사진제공=연천군청)


경기 연천군(군수 김광철)2월 중으로 군 소상공인에게 선별적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김광철 군수는 29일 군의회와 함께한 브리핑을 통해 방역강화로 피해를 입은 업종과 버팀목자금 등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하기 위해서 2월 중으로 관내 소상공인에게 선별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과 버팀목자금 등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으로, 지급액은 집합금지 업종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 100만원,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일반업종의 경우 8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정부지원 사각지대의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종사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전 군민에게는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해 1차 재난기본소득 20만원, 경기도 최초로 2차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한 바 있으며 3차 재난기본소득은 군의회의 동의를 얻어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광철 군수는 이번 소상공인 선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위로를 주고 힘을 보태고자 군 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 지급 결정을 하게 됐다.”가능한 빠른 기간 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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