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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재단, 신재옥 초대 대표이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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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2-02

▲ 재단법인 구리시 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 취임식(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청소년재단(이사장 안승남)1일 초대 대표이사에 신재옥 전 청소년수련관장이 임명돼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 대표이사는 재단의 산하 시설인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총괄 운영하며 시의 청소년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등 청소년재단 추진 방향의 기틀을 잡아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활동이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현실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등을 적극 개발발굴하며 청소년 활동 사업의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신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위한 투자가 시의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인식으로 청소년활동, 상담, 보호 등 청소년을 위한 모든 영역을 적극적으로 아우를 것이며, 재단 운영에 있어 전 구성원들과 완전한 소통을 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 대표이사는 39년간 초등학교 교사와 인창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교육 전문가로 교사 재임기간 중 한국스카우트 대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NGO 환경청소년단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장, 구리혁신교육공동체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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