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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는 25일 부터‘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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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2-22

▲ 양주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포스터(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22, 오는 25일부터 331일까지 지역 내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가입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 상가 등 건물을 대상으로 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까지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로, 참여 대상은 시에 등록한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 휘발유·경유·LPG 차량이며, 법인·단체 소유 차량, 사업용 차량,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등), 서울시 등록차량은 제외된다.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현금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사진과 측면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환경공단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통계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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