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양유업, 농협하나로유통과 협업해,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덕분우유’ 출시

가 -가 +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1-02-25

▲ ‘덕분우유’ 제품 이미지(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대표이사 이광범)25, 유례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수많은 의료진들이 불철주야로 고생을 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김병수)과 협업해 판매액 일부를 의료진에게 후원하는 덕분우유를 출시했다.

 

국산 1A등급 원유로 만든 덕분우유, 하나로유통과 유업이 덕분에 챌린지활동의 일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덕분우유는 판매액의 5%를 적립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진들을 위해 쓰일 예정으로, 기부는 농협하나로유통과 남양유업이 5:5로 비율로 분담한다.

 

기부는 후원금과 후원품 형태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밤낮없이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일환으로 이러한 제품을 만들게 되었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의료진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남양유업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