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평군의회, 임시회 열어 군정계획 업무보고 청취와 대안제시

가 -가 +

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2-25

▲ 양평군의회, 제276회 임시회(사진제공=양평군의회)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24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제276회 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25일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열린 제1차 본회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군의원 국외출장여비 반납을 결의하고, 오는 4월 임시회를 통해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17일 열린 제1차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원)에서는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여객자동차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정동균 군수가 제출한 군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6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등 2건을 심사했다.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부터 22일 열린 제4차 본회의까지는 집행부 32개 부서의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으며, 23일 개최된 제5차 본회의에서는 12개 읍·면의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24일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대표 발의 조례안 총2건 중2건 모두 원안가결 됐으며, 정 군수 제출 조례안 총 8건 중 7건 원안가결 됐으며, 군 농업기계 임대 및 수리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윤순옥 의원의 수정안이 발의돼 수정가결 됐다.

 

동의안은 총2건 중1건 원안가결, 1건과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원안가결 됐다.

 

결산검사위원은 이혜원 의원(대표위원) 5명으로 구성돼, 오는 4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한다.

 

전진선 의장은 집행부는 주요업무 보고 시 의원님들께서 제안하신 대안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며, 군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균형·견제역할은 물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의회와 집행부, 군민의 조화로운 이음을 통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이며, 용문산 사격장 이전, 경기 북동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유치 등 주요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양평군의회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