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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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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3-02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3,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도 불구하고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사업장 내 폐기물과 논밭두렁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시민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불법소각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논밭에서의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드럼통과 별도의 용기를 사용한 생활폐기물 등의 소각행위 낙엽, 나뭇가지, 폐목재 등 노천 소각행위 공사현장 폐목재 소각행위 사업장 내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해 왔다.

불법소각을 적발했을 때 계도조치 없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불법소각 행위 신고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특별단속 운영으로 불법소각을 근절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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