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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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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3-04

▲ 경기도의회,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은 지난 27일 삼회리 어선공동선착장에서 도 해양수산과 팀장, 가평군 축산유통과 팀장, 청평오천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어선정박시설 도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정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도가 해양분야에는 지원이 많으나 내수면에는 지원사업이 부족하다는 인식 하에 내수면 어민들을 만나 필요한 사업을 파악하고자 했다.

 

또한 매년 도에서 하는 내수면어선정박시설 도비 사업과 관련해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도에 사업비를 요청토록 했다.

 

내수면어선정박사업은 기존 청평어촌계 어선공동선착장이 노후화돼 비가 새고 어선의 입·출항 시 어선 어구 관리를 통해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25천만원에서 45천만원까지 예상되며, 이중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여건에 맞는 사업비를 도에 신청하면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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