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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장진호 의원, 재향경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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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구리시의회 장진호 의원(사진제공=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4, 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장진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재향경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가결 했다.

 

5일 시의회에 따르면,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시에서 열리는 모든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필요사항을 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내용은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적용범위 및 책무 안전관리계획 신고 의무 재난예방 조치에 관한 사항 응급 의료지원 요청에 관한 사항 등이다.

 

장 의원은 현재 공연법상 관람객 1천명이상, 재난·안전관리 기본법은 3천명 이상일 경우 재난예방·안전관리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련법령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옥외행사시 관련 법령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고 말하며, “앞으로는 관내 모든 옥외행사 시 시민이 보다 더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더욱 안전한 구리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재향경우회의 육성 및 지원조례안은 구리시 재향경우회 예우와 지원 관련 사항을 정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치안협력으로 지역사회 질서의식 함양과 시민 안전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됐다.

 

장 의원은 치안관련 오랜 경험을 가지고있는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인 재향경우회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앞으로 더욱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증대와 지역사회 치안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로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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