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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시 유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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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파주시의회가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의 시 유치를 결의하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시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다.(사진제공=파주시의회)


경기 파주시의회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시 유치 결의안5일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은 시가 남북협력사업의 요충지이고, 도와 공공기관의 평화비전을 실현할 최적지 임에도 이중·삼중의 규제와 접경지역의 특수성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기에 이재명 지사의 특별한 보상이 시에 실현되기를 염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번 공공기관 유치에 반드시 성공해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동반성장의 시너지 효과로 도 전체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안의 대표 발의자인 박대성 의원은 시는 그동안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에 많은 제한을 받아오면서도 지난 2차에 걸친 공공기관 유치에 실패하며 많은 상실감을 겪었다고 설명하면서 “48만 시민의 절실한 바람을 모아 시의회는 시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4, 공공기관 유치전략, 집행부와 협력방안과 대시민 협업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누기 위한 제2차 전략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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