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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트센터,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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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양주아트센터 조감도(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5, ‘양주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양주 아트센터는 지난해 5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으며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반영에 따른 문화관광부로부터 국비 350억원을 지원받게 돼 건립이 가시화됐다.

 

총사업비 871억원을 투입, 유양동 일원 33373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6923, 지상2, 지하1층 규모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단시설을 갖춘 962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시설, 문화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대규모 기획·뮤지컬 등 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예술 기반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전통 놀이공연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건립을 통해 112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50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유발, 900여명 취업유발효과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 건축 설계공모 등을 관련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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