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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역세권개발사업 성공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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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경기 양주시가 ㈜양주역세권개발PFV,㈜대우건설과 3자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5일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조학수 부시장, 정덕영 시의회의장, 박건우 대표, 김토문 대우건설 상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역세권개발PFV(대표 박건우), 대우건설 3자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원스톱 행정지원과 지역주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등을 담당한다.

 

사업시행자인 양주역세권개발PFV()는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책임준공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개발사업과 관련해 시민 우선채용, 지역물품·장비 사용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토대로 원활한 사업을 위해 노력한다.

 

협약기관은 이번 협약의 원활하고 실질적인 이행과 지역사회, 기업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구 정성호 국회의원은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은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함께 시의 미래 신성장을 견인하는 쌍끌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 우선고용과 생산품 우선사용 협조에 감사하며 국회예결위원장으로서 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호 시장은 양주역 일원은 시의 첫 관문에 조성 중인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을 시작으로 테크노밸리 조성,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 등 시 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관내 기업, 주민과 상생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은 총사업비 3,905억원 투입, 양주역과 시청 일원 643,762면적에 행정·업무·주거 편익시설이 어우러진 미래형 융·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하반기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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