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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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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4-02

▲ 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퍼포먼스(사진제공=양평군의회)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1일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경기복지재단 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2일 군의회에 따르면, 건의안은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했으며, 3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에 대한 환영과 군에 경기복지재단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건의안에는 그간 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상수원 보호구역·상수원 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양평군 전체면적의 약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됐고, 군민은 그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온 바, 군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차원에서 하는 제3차 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 본래의 취지에 부합되는 지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군은 도 동부권의 중심지로 국도6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의중앙선 전철 등 교통의 요충지로 도 광역업무 수행이 원활한 지역이며, 전국 지역복지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복지사업 평가 9관왕 선정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경기복지재단 이전 최적의 장소임을 내세웠다.

 

아울러, 폐회 후 시의회는 정동균 군수와 함께 경기복지재단 양평이전, 경기도 균형발전 OK!’경기복지재단은 양평이 좋아서, 양평이 원해서!’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핸드롤 퍼포먼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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