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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올해 12억원 들여 6개 에너지복지 명품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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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1-04-06

▲ 포천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업무협약식(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박윤국 시장과 영중면 영송리, 금주1, 일동면 수입2, 기산5, 화현면 지현2, 가산면 감암1리 이장과 참여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마을 협의체를 사업 주체로 시, 마을, 시공업체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하는 사업으로, 개인주택과 마을공동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기요금 절감뿐만 아니라 발전사업 수입금을 활용한 난방비 지원 등으로 마을복지도 구현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사업비인 12억원을 들여 6개 마을에 가정용 태양광 678kW(226가구) 및 상업용 태양광 69kW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가산면 우금리 등 8개 마을에 약 22억원의 사업비로 932kW의 태양광을 설치해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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