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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경기도의원 후보, 4·7 재보궐 선거운동 마지막 날 집중유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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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1-04-07

▲ 신동화 경기도의원 후보 집중유세 현장(사진제공=신동화 후보 사무실)


신동화 경기도의원 후보가 6일 오후 구리역 인근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구리시)와 송영길 국회의원(인천계양구을), 조응천 국회의원(남양주시갑),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 등 경인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유세를 했다.

 

7일 신후보에 따르면 이날 유세에서 송 의원은 신 후보의 공약인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구리영상미디어센터유치와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을 뒷받침하겠다.”라며 강력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 신동화를 뽑아 중앙행정부와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윤 의원은 신 후보는 정책보좌관, 시의회 의장 등으로 활동하며 시 교통대책에 대해 정통한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교통문제를 해결을 위해 신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신 후보는 지난해 12월 예비후보 등록부터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능력 있고 검증된 후보인 신동화를 도의회로 보내달라.”내일 시민의 현명한 선택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자정이면 (공식) 선거 운동은 마무리되지만, 내일 시민 여러분이 투표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인들에게 전화 한 통 부탁 드린다.”며 투표 독려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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